'35세 맞아?' 소녀시대 윤아, 청룡영화상 뒤집은 여신의 레드 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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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임윤아가 레드카펫을 물들이는 여신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임윤아는 자신의 SNS에 "청룡영화상에서 선지의 인기상,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가슴 중앙 플라워 디테일이 포인트인 스트랩리스 레드 드레스를 입고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 8월 13일 개봉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인물 선지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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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임윤아가 레드카펫을 물들이는 여신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임윤아는 자신의 SNS에 "청룡영화상에서 선지의 인기상,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가슴 중앙 플라워 디테일이 포인트인 스트랩리스 레드 드레스를 입고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폭군의 셰프'에서 호흡을 맞춘 이채민과 함께한 투샷에서는 레드 드레스를 살짝 끌어안은 포즈로 시상식 분위기를 한층 로맨틱하게 만들었다.

트로피와 장미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한 사진에서는 상을 품에 안은 기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 8월 13일 개봉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인물 선지 역을 맡아 열연했다. 지난 19일 개최된 제46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하며 스크린과 시상식을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임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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