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더 드라마틱한 이제훈 표 카타르시스 (첫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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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더 드라마틱하게 돌아왔다.
21일 밤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연출 강보승) 첫 방송 1회에서는 등장인물 김도기(이제훈)를 둘러싼 범죄, 사건사고가 포문을 열었다.
드라마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물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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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모범택시3’ 이제훈, 더 드라마틱하게 돌아왔다.
21일 밤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연출 강보승) 첫 방송 1회에서는 등장인물 김도기(이제훈)를 둘러싼 범죄, 사건사고가 포문을 열었다.
5인, 김도기와 장성철(김의성), 안고은(표예진), 최주임(장혁진), 박주임(배유람)이 모두 돌아왔다.
이날 일본에서 사건이 일어났다. 불친절한 일본 현지 내부인들을 발견한 김도기와 안고은 등은 이들의 불량스러운 행태를 예의주시했다. 이들은 살인이나 협박 등을 아무렇지 않게 일삼는 불한당이었다.
이제훈은 일본인으로 변신해 이들을 시원하게 한방 먹이며, 1회부터 맨손 액션으로 화면을 제대로 장악했다. 일견 만화 같기도 한 해당 장면은 세상의 모든 범죄자들을 암암리에, 그러나 시원하게 제압하는 드라마의 정체성을 깨닫게 했다.

드라마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물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시즌제로 늘 성공해 온 해당 케이스는 이번 시즌에서도 다양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특히 배우 이제훈의 변치 않는 모범수 같은 캐릭터성은 새삼 카타르시스를 자극했다. 특히 방송 말미 일본인들과 링 위에 올라가 맨손 격투를 벌이는 김도기의 용맹함은 일견 ‘스트리터파이터’ 같은 게임 감각까지 자아내며, 칼을 뽑고 돌아온 이번 시즌3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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