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194억 건물주' 스케일..황금빛 럭셔리 궁전서 '초호화 돌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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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호화로운 둘째딸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21일 이정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서우첫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현의 가족 사진이 담겼다.
그의 둘째 딸 서우의 첫 돌을 맞아 가족끼리 돌잔치를 진행하며 오붓한 시간을 가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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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호화로운 둘째딸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21일 이정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서우첫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현의 가족 사진이 담겼다. 그의 둘째 딸 서우의 첫 돌을 맞아 가족끼리 돌잔치를 진행하며 오붓한 시간을 가진 것.
특히 사진 속에 담긴 돌잔치 공간은 마치 궁전을 연상케 하는 럭셔리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벽 곳곳에는 황금빛 장식이 빛나고 있었고, 커다란 샹들리에까지 럭셔리함을 뽐냈다.
그 아래에서 이정현은 꽃이 수놓아진 핑크빛 시스루 드레스와 왕관을 연상케 하는 머리띠를 착용해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했다. 두 딸 역시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채 환하게 미소지었고, 그 옆에는 까만 정장 차림의 남편이 나란히 있어 단란한 가족의 분위기를 발산했다.
이에 강수정을 비롯해 송윤아, 성유리, 한지혜, 오윤아, 김호영 등이 댓글을 통해 함께 서우의 첫 돌을 축하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특히 지난 2023년에는 남편의 병원 개원을 위해 인천구 남동구 구월동의 건물을 194억4000만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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