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첫눈 내리는 '소설'…낮 최고 17도 포근

김영봉 2025. 11. 2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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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얼고 첫눈이 내리는 소설이자 토요일인 22일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들겠지만 낮에는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7도, 낮 최고기온은 13~17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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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영하 3도~7도, 낮 최고 13~17도

얼음이 얼고 첫눈이 내리는 소설이자 토요일인 22일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들겠지만 낮에는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다. 강원과 경북 동해안은 대기가 건조할 것으로 예보됐다. 사진은 서울 명동 거리를 찾은 외국인 어린이들이 모자와 목도리를 하고 걸음을 옮기고 있는 모습./이새롬 기자

[더팩트ㅣ김영봉 기자] 얼음이 얼고 첫눈이 내리는 소설이자 토요일인 22일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들겠지만 낮에는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다. 강원과 경북 동해안은 대기가 건조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는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7도, 낮 최고기온은 13~17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5도 △철원 영하 2도 △원주 0도 △강릉 7도 △충주 영하 1도 △대전 3도 △세종 3도 △전주 4도 △광주 3도 △대구 3도 △부산 7도 △울산 4도 △제주 1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3도 △철원 13도 △원주 13도 △강릉 17도 △충주 14도 △대전 16도 △세종 15도 △전주 16도 △광주 16도 △대구 16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7도 등이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동해안과 산지, 경북동해안,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kyb@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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