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계양구서 119에 구조 요청한 여성 행방묘연

함상환 기자 2025. 11. 21. 23: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계양구에서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휴대전화를 이용해 119소방당국에 "살려주세요"란 구조요청 후 행방이 묘연해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이틀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21일 인천 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48분께 구조를 요청한 뒤 실종된 A씨를 찾기 위해 드론과 순찰 차량을 동원해 계양산 인근에 대한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 계양구에서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휴대전화를 이용해 119소방당국에 “살려주세요“란 구조요청 후 행방이 묘연해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이틀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21일 인천 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48분께 구조를 요청한 뒤 실종된 A씨를 찾기 위해 드론과 순찰 차량을 동원해 계양산 인근에 대한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날까지 수색 작업에는 100여 명이 투입됐고, 구조대는 실종자가 휴대전화로 최초 신고한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수색하고 있다.

소방당국으로부터 협조 요청을 받은 경찰도 22일에는 경찰 인력을 보강하고, 지역 민간인으로 구성된 시민 경찰에 실종자 수색작업을 요청해 수색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