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12월 연준 금리인하에 베팅 ↑…상승세 출발

김지완 기자 2025. 11. 2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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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21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7.0포인트(0.26%) 오른 6555.77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84.8포인트(0.38%) 상승한 2만2162.834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이날 트레이더들이 다음달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베팅을 늘리고 주요 기술주가 전날의 폭락 이후 안정세를 보이면서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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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1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에 비해 56.4포인트(0.12%) 오른 4만5808.65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7.0포인트(0.26%) 오른 6555.77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84.8포인트(0.38%) 상승한 2만2162.834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이날 트레이더들이 다음달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베팅을 늘리고 주요 기술주가 전날의 폭락 이후 안정세를 보이면서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고 분석했다.

gw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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