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강우, 처제 한혜진 위해 샌드위치 100개 역조공…“내가 한 일 맞아?”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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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가 막내 처제 한혜진을 위해 역대급 조공에 나섰다.
이날 김강우는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복귀한 막내 처제 한혜진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와 함께 보낼 샌드위치 100개 만들기에 나섰다.
김강우는 "한혜진은 어떤 처제냐"는 질문에 "세 딸 중 막내인데 첫째 같다. 언니들을 다 챙기고 모든 집안일을 진두지휘한다. 가장 철이 든 딸이라고 느낀다"고 칭찬했다.
한혜진은 김강우표 샌드위치를 받고는 바로 영상통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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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강우는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복귀한 막내 처제 한혜진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와 함께 보낼 샌드위치 100개 만들기에 나섰다.
김강우는 “한혜진은 어떤 처제냐”는 질문에 “세 딸 중 막내인데 첫째 같다. 언니들을 다 챙기고 모든 집안일을 진두지휘한다. 가장 철이 든 딸이라고 느낀다”고 칭찬했다.
김강우는 엄청난 양의 재료를 꺼내고는 “가장 중요한 재료는 밖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2시간 30분 동안 삶은 서리태가 담긴 들통이 공개됐고, 김강우는 “서리태는 삶았을 때 영양분이 가장 우수하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김강우는 서리태에 크림치즈를 넣어 섞기 시작했다. 그러나 양이 많아 골고루 섞이지 않자 손목보호대를 착용한 후 맨손으로 섞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하몬 2kg을 직접 슬라이스하는 정성을 쏟기도 했다.
김강우는 40시간의 정성을 들여 샌드위치를 완성했다. 김강우는 “이게 정녕 내가 한 일이 맞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완성된 샌드위치는 한혜진의 촬영장에 배달됐다. 한혜진은 김강우표 샌드위치를 받고는 바로 영상통화를 걸었다.
이연복이 “평소에 처제랑 친구처럼 지내는 것 같다”고 하자 김강우는 “워낙 어렸을 때부터 오래 봐왔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한혜진은 김강우에 대해 “가족 챙기느라 엉덩이가 가벼운 사람이다. 맏사위다운 사람이다. 또 드라마 촬영지가 아버지 산소 근처였다. 형부가 아들처럼 자주 들러서 관리해줬다. 우리도 자주 못 가는데 그게 너무 감동이었다. 우리끼리 ‘우리보다 낫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극찬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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