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현, 활동 중지 6개월 만에 탈퇴 "이펙스 7인 체제로 활동"

정하은 기자 2025. 11. 2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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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상의 이유로 활동이 중지됐던 금동현이 이펙스(EPEX)를 떠난다.

21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당사와 금동현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안내드린다. 그동안 이펙스의 멤버로서 열심히 활동한 금동현에게 감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금동현의 장래 활동에도 지속적인 응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펙스는 향후 7인 체제로(위시·뮤·아민·백승·에이든·예왕·제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소속사는 '이펙스에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펙스의 향후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C9 측은 올해 5월 공지를 통해 '금동현이 일신상의 사유로 활동을 중지한다'라고 공지한 바 있다. 2019년 방송한 엠넷 '프로듀스X101'에 참가한 금동현은 최종 데뷔조로 발탁되지 못했지만 이펙스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C9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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