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한혜진, '4살 연하' 하준과 별장 데이트…"장 가는 날이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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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4살 연하 배우 하준과 별장에서의 데이트를 공개했다.
21일 한혜진의 채널에는 "무려, 남자랑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방앗간에서 돌아온 한혜진은 별장에서 하준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었다.
그는 "친구에게 자랑해야겠다. 무려 남자와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하준 또한 하한혜진이 장식한 트리를 보고 칭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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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4살 연하 배우 하준과 별장에서의 데이트를 공개했다.
21일 한혜진의 채널에는 "무려, 남자랑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에서 소개팅을 했던 하준과 애프터 데이트를 했다. 한혜진은 자신의 농장에서 수확한 깨를 차에 싣고 장으로 향했다.
한혜진은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엄마 깨가 한 자루만 있는 거 맞지? 거기서 볶아주는 거 맞지?"라고 물었고, 엄마는 "꼭 소주 병에 여러 개 나눠서 담아오라"고 당부했다. 모녀의 대화를 듣고 미소를 짓던 하준은 "어머니 안녕하세요"고 살갑게 인사했다.

한혜진 어머니는 "(별장에서) 잘 지내다 가요"고 화답했고, 한혜진은 "웃기다. 남자와 장에 가는 날이 오다니"며 쑥스러워했다.
방앗간에서 돌아온 한혜진은 별장에서 하준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었다. 그는 "친구에게 자랑해야겠다. 무려 남자와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하준 또한 하한혜진이 장식한 트리를 보고 칭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 투샷 또 보고 싶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너무 잘 어울린다", "남자분 매력적이고 인상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한혜진은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결혼운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신당을 찾은 한혜진에게 무속인은 "내후년까지 성혼운이 들어와 있다. 연하에 인연이 있다"고 말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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