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지갑에 손댔다가…이광수·도경수 "너 뭐 해" 떠넘기려 혈안 ('콩콩팡팡') [종합]

남금주 2025. 11. 21. 2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경수, 이광수가 김우빈의 지갑에 손을 대려다 딱 걸렸다.

21일 방송된 tvN '콩콩팡팡(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6화에서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칸쿤 로드 트립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우빈이 잠시 소지품을 맡기고 자리를 비운 사이 이광수와 도경수는 홀린 듯 신메뉴를 보게 됐다.

그때 김우빈이 등장했고, 도경수는 이광수에게 지갑을 떠넘기려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도경수, 이광수가 김우빈의 지갑에 손을 대려다 딱 걸렸다.

21일 방송된 tvN '콩콩팡팡(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6화에서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칸쿤 로드 트립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물갈이로 고생한 김우빈, 이광수, 도경수. 두루마리 휴지를 챙긴 김우빈은 "한 푼이라도 아껴야 할 것 같다. 언제 또 위급 상황이 발생할지 모르니까"라고 했고, 이광수는 "배변패드처럼 차에 깔아놓으려고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광수는 제작진에게 "비상 깜빡이 켜면서 갓길에 세우면 카메라 꺼달라"고 요구하기도.

이어 패스트푸드 매장으로 간 세 사람은 배고픈 탓에 메뉴를 고르며 폭주하기 시작했다. 도경수는 "우리 지금 돈 없어서 여기 왔다"라고 일러주었고, 이광수는 한숨을 쉬며 "이런 고민하는 거 진짜 싫어"라고 말했다. 이광수가 "애플파이 안 먹을 수 있냐"라고 보채자 김우빈은 "그만해"라고 말하기도.

김우빈이 잠시 소지품을 맡기고 자리를 비운 사이 이광수와 도경수는 홀린 듯 신메뉴를 보게 됐다. 이광수는 "이거 멕시코에만 있다. 지금 안 먹으면 영원히 못 먹어"라고 했고, 도경수는 "우빈이 형 없으니까"라면서 감사인 김우빈의 카드를 꺼냈다. 급기야 이광수는 애플파이까지 주문하려 했다.

그때 김우빈이 등장했고, 도경수는 이광수에게 지갑을 떠넘기려 했다. 이광수는 지지 않고 도경수에게 "너 뭐 해"라고 화를 내는 척했다. 장바구니를 확인한 김우빈은 두 사람을 바라보았고, 도경수는 "멕시코에만 있다"라고 일탈의 이유를 넌지시 말했다. 김우빈은 결국 결제해 주었다.

그런 가운데 긴 여정을 앞두고 이광수는 내기를 제안했다. 멕시코에서 1위 하는 노래가 어떤 분위기의 노래인지 맞히는 것. 이광수는 잔잔한 노래, 김우빈은 신나는 노래를 택했고, 지는 사람이 운전하기로 했다. 제목을 본 나영석 피디는 "끝난 것 같은데"라고 예상했다.

이어 리듬 있는 노래가 흘러나왔지만, 이광수는 "아직 몰라"라며 내레이션이라 노래가 시작 안 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곧 신나는 노래가 나오기 시작했고, 이광수를 제외한 세 사람은 리듬을 탔다. 결국 이광수는 "이렇게 신날 수가 있냐"라고 포기한 채 같이 리듬을 타 웃음을 안겼다. 이후 멤버들은 신나는 노래를 들으며 열창을 시작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N '콩콩팡팡'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