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 7살 연하 무명 男가수와 썸 고백…장민호 “조심해” 걱정(편스토랑)

김명미 2025. 11. 2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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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이 간접적으로 연애 상담을 했다.

11월 2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주방의 신사 장민호가 절친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풍요의 도시 경기도 이천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장민호는 절친 김양, 김용필과 함께 경기도 이천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런 가운데 김양은 식사를 하던 중 "내가 5년째 연애를 쉬고 있다. 내 이야기는 아닌데"라며 연애 상담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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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양이 간접적으로 연애 상담을 했다.

11월 2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주방의 신사 장민호가 절친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풍요의 도시 경기도 이천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장민호는 절친 김양, 김용필과 함께 경기도 이천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천에 도착한 세 사람은 눈이 휘둥그레 커지는 15첩 이천 쌀밥 정식을 폭풍 흡입했다. 또 추수철에 손이 부족한 이천 농민들을 위해 직접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김양은 식사를 하던 중 "내가 5년째 연애를 쉬고 있다. 내 이야기는 아닌데"라며 연애 상담을 시작했다.

이어 김양은 "7살 어린 남자 동생이 갑자기 말도 놓고 술 마시면 전화해서 '생각난다'고 한다. 가만히 보니 애가 또 잘생겼다. 후배 가수인데 아직 알려지지 않은 친구"라며 "고민이 되는 거다. 내 친구가"라고 강조했다. 이에 장민호는 "네 얘기잖아"라며 폭소했다.

스튜디오에서 장민호는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사람은 (조심해야 된다)"라며 "뭘 사달라고 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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