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신스' 폭발, 홍유순 역대급 퍼포먼스, 신한은행, 하나은행 꺾고 홈 개막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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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아 신한은행 감독이 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인천 신한은행은 21일 인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76-62로 승리했다.
하나은행은 이이지마 사키가 과감한 돌파에 이은 3점으로 혈을 뚫었고, 신한은행은 최이샘의 득점으로 맞섰다.
신한은행이 에너지 레벨에서 하나은행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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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인천] 이정엽 기자=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이 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공격, 리바운드, 활동량, 수비 등 모든 부문에서 하나은행을 시종일관 압도한 결과다.
인천 신한은행은 21일 인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76-62로 승리했다.
1쿼터, 양 팀은 베테랑들이 공격을 풀어줬다. 하나은행은 이이지마 사키가 과감한 돌파에 이은 3점으로 혈을 뚫었고, 신한은행은 최이샘의 득점으로 맞섰다. 이후 신한은행은 홍유순이 포스트를 장악한 데 이어 '비장의 무기'로 꺼낸 풀코트 프레스까지 수차례 통하며 격차를 벌렸다. 하나은행은 박소희의 정확한 외곽슛으로 스코어를 원점으로 돌렸다.
2쿼터부터 조금씩 균열이 생겼다. 신한은행이 에너지 레벨에서 하나은행을 압도했다. 하나은행은 사키와 정예림이 빠진 뒤 수비가 흐트러졌다. 이 틈을 놓치지 않고 신이슬이 앤드원 득점을 만들었고, 신지현도 3점포를 터트렸다.
신한은행은 2쿼터의 기세를 3쿼터까지 이어갔다. 초반부터 연속 7득점을 올렸다. 이후 하나은행이 스스로 무너져 급격하게 승부의 추가 한쪽으로 기울었다. 홍유순과 신지현이 연속 3점을 터트리며 스코어를 62-41까지 벌렸다.
신한은행은 4쿼터에도 시종일관 리드를 지켰다. 신지현이 중심을 잡고 신이슬, 김진영이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하나은행은 경기 막판 박진영이 분전했으나 승부를 뒤집기엔 격차가 너무 컸다.
사진=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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