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100억 CEO' 송은이 미담 공개 "남들과 달라"

신영선 기자 2025. 11. 2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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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영철이 오랜 동료이자 선배인 송은이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21일 공개된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영상에서 고민 상담을 진행하던 김영철은 "꿈을 포기하지 말라"는 박상미 교수의 조언에 공감하며, 자신의 연예 활동을 지탱해준 존재로 송은이를 언급했다.

김영철은 "제가 영어 공부 해서 헐리우드 진출한다고 했을 때 '넌 왜 영어하냐, 한국 활동이나 열심히 해라'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며 예능과 영어 공부를 병행해온 지난 시간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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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오랜 동료이자 선배인 송은이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21일 공개된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영상에서 고민 상담을 진행하던 김영철은 "꿈을 포기하지 말라"는 박상미 교수의 조언에 공감하며, 자신의 연예 활동을 지탱해준 존재로 송은이를 언급했다.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김영철은 "제가 영어 공부 해서 헐리우드 진출한다고 했을 때 '넌 왜 영어하냐, 한국 활동이나 열심히 해라'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며 예능과 영어 공부를 병행해온 지난 시간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해보라고 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그게 송은이 누나였다"고 말했다. 

이어 "'얘들아 우리 럭스 킴 알지? 영어하는 이유 헐리우드 진출한다고'라며 그러걸 부각시켜 줬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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