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예준 "노아, 영양실조 걸릴까 걱정… 잘 챙겨 먹길" [TD현장]

한서율 기자 2025. 11. 2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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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그룹 플레이브가 서로에 대한 칭찬을 전했다.

21일 저녁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플레이브 아시아 투어 - 대시: 퀀텀 리프 앙코르(2025 PLAVE Asia Tour 'DASH: Quantum Leap' Encore)'가 개최됐다.

'대시: 퀀텀 리프'는 플레이브의 첫 아시아 투어다.

멤버들은 지난 3개월 간 서울, 자카르타, 방콕, 도쿄 등 아시아 각지에서 팬들을 만났으며 21일과 22일 서울 고척돔 앙코르 콘서트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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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가 서로에 대한 칭찬을 전했다.

21일 저녁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플레이브 아시아 투어 - 대시: 퀀텀 리프 앙코르(2025 PLAVE Asia Tour 'DASH: Quantum Leap' Encore)'가 개최됐다.

'대시: 퀀텀 리프'는 플레이브의 첫 아시아 투어다. 지난 8월 버추얼 아이돌 최초로 KSPO돔에 입성해 3일간 좌석을 꽉 채웠던 이들은 이날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더 많은 팬들과 함께 만나게 됐다. 멤버들은 지난 3개월 간 서울, 자카르타, 방콕, 도쿄 등 아시아 각지에서 팬들을 만났으며 21일과 22일 서울 고척돔 앙코르 콘서트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예준은 "저희가 8월에 투어를 시작해서 3개월이 지났다. 조금은 성장한 게 보이시냐"라며 멤버들과 칭찬을 나누는 시간을 갖자고 제안했다.

밤비는 예준에게 "투어를 하면서 당신의 미소가 점점 더 과해지는 모습을 봤다. 그리고 키가 더 커지신 것 같다"라며 재치를 부렸다.

예준은 노아에게 "닭가슴살만 먹다가 골고루 먹는 모습을 봤다. 그가 그동안 단백질을 잘 챙기는 모습을 보여줘 잘 먹는 것 같지만 옆에서 보면 영양실조에 걸릴 것 같아 걱정했다. 우리가 공연을 하다 보면 열량 소모가 크다. 앞으로도 잘 먹고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노아는 하민에게 "진짜 잘생겼다는 말을 하고 싶다. 항상 가운데로 쏠린 머리를 보고 아쉽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야 비주얼이 빛을 보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하민은 은호에게 "이번 아시아 투어를 돌면서 은호 형의 에너지로 인해 모든 노래와 말들을 더 잘할 수 있었다. 무대 위나 뒤에서 분위기를 끌어올려줘서 감사하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은호는 "앞으로도 플레이브의 분위기를 책임지겠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G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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