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태국어로 블랙핑크 리사 압살” 자랑‥원어민 나띠에도 도발(집대성)

이하나 2025. 11. 2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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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앞에서 태국어 자신감을 드러냈다.

11월 21일 ‘집대성’ 채널에는 ‘갑차기스러운데 키오프 비밀 폭로해도 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키스오브라이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대성은 “나띠 씨랑은 거의 1년 만에 본다”라고 인사를 건넨 뒤 “리사 편을 보셨는지 모르겠다. 제가 리사 태국어로 압살했다. 제 생각보다 태국어를 못 했다”라고 장난스럽게 도발했다.

당시 대성은 리사에게 태국어 텅 트위스터를 배웠다. 리사가 실수를 연발한 반면 대성은 기세로 텅 트위스터를 소화했고, 웃다가 쓰러진 리사는 “저보다 되게 잘하신다”라고 놀랐다. 급기야 리사에게 태국어 텅 트위스터를 가르쳐 웃음을 안겼다.

대성의 말에 벨은 “나띠 언니도 태국어 못 한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나띠는 “아니다”라며 벨의 입단속을 시켰다.

대성은 “텅 트위스터 태국어 또 알려줄 거 있나”라며 원어민의 자존심을 긁으며 도발했다. 대성의 장난에 웃음을 보인 나띠는 태국어로 잘생겼다고 칭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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