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S, 23일 FK리그 홈 개막전서 전주시민풋살클럽과 격돌

신서영 기자 2025. 11. 2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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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S가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새 시즌 첫 홈경기를 연다.

지난 15일 1라운드 서울은평덴포스 원정에서 5-2로 승리하며 새 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한 강원FS는 홈 팬 앞에서 승리로 좋은 흐름을 이어 나가겠다는 각오다.

강원FS는 지난해 홈 개막전에서 전주와 맞붙어 6-3으로 이겼다.

최경진 감독은 "시즌 첫 홈경기에 많은 팬분이 찾아오신다면 재밌는 경기와 승리로 보답하겠다"며 "함께 오셔서 강원FS의 시즌 첫 연승을 위해 응원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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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원FC 제공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강원FS가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새 시즌 첫 홈경기를 연다.

강원FS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전주시민풋살클럽과 flex 2025-26 FK리그1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 

지난 15일 1라운드 서울은평덴포스 원정에서 5-2로 승리하며 새 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한 강원FS는 홈 팬 앞에서 승리로 좋은 흐름을 이어 나가겠다는 각오다.

강원FS는 지난해 홈 개막전에서 전주와 맞붙어 6-3으로 이겼다. 지난 시즌 상대 전적도 2승 1무로 강원FS가 우세였다. 올 시즌 홈 개막전에서도 같은 대진이 성사되면서 두 팀의 맞대결에 다시 관심이 쏠린다.

강원FS는 홈 개막전을 찾는 팬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기 전에는 강원FC 유스 아카데미 수강 어린이 14명이 경기 전 승리의 하이파이브로 선수단에 힘을 불어넣는다. 

이어 에스코트 키즈로 선수단과 함께 입장한다. 원정 팬 환영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하프타임에는 SNS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두 명에게 사인볼을 증정한다. 승리 시 미니 팬미팅도 열릴 예정이다.

최경진 감독은 "시즌 첫 홈경기에 많은 팬분이 찾아오신다면 재밌는 경기와 승리로 보답하겠다"며 "함께 오셔서 강원FS의 시즌 첫 연승을 위해 응원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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