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초밀착 수영복에 "가장 좋아하는, 하이컷"[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11. 2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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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맹승지가 팬들과의 소통 시간을 공개했다.

먼저 한 팬이 "누나는 바다 vs 산?"이라고 묻자, 맹승지는 푸른 바다와 인피니티 풀 전경을 담은 사진과 함께 "무조건 바다"라고 답했다.

연극 활동을 궁금해한 팬에게는 무대 사진을 공개하며 "좋은 작품이 생기면 할 거예요"라고 전했고,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는 해외 야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올려 여행의 추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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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개그우먼 맹승지가 팬들과의 소통 시간을 공개했다.

맹승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를 진행하며 근황과 취향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일상적인 모습부터 운동하는 근육 라인, 여행지 사진까지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맹승지 SNS

먼저 한 팬이 "누나는 바다 vs 산?"이라고 묻자, 맹승지는 푸른 바다와 인피니티 풀 전경을 담은 사진과 함께 "무조건 바다"라고 답했다. 이어 "가장 좋아하는 수영복은 뭐예요?"라는 질문에는 하이컷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리며 "나이키 스윔이랑 키로우요. 하이컷이 편해요"라고 설명했다.

ⓒ맹승지 SNS

연극 활동을 궁금해한 팬에게는 무대 사진을 공개하며 "좋은 작품이 생기면 할 거예요"라고 전했고,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는 해외 야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올려 여행의 추억을 공유했다.

ⓒ맹승지 SNS

팬미팅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환하게 미소 지은 일상 사진을 올리며 "할까요?"라고 여지를 남겨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운동 후 찍은 듯한 수영복 인증샷에서는 탄탄한 체력 관리와 건강미가 강조돼 시선을 끌었다. 팬들과 솔직하고 꾸밈없는 방식으로 소통하며 친근한 매력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는 반응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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