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세아, 이준영·송강과 '포핸즈'로 연기호흡

이호영 2025. 11. 2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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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가 '포핸즈'로 또 한 번의 열연을 펼친다.

21일 iMBC연예 취재 결과 윤세아가 tvN 새 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연출 박현석)에 출연한다.

'포핸즈'는 네 손 연주를 뜻하는 피아노 용어로, 두 사람이 한 대의 피아노를 연주하는 기법을 말한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정평이 난 윤세아가 어떠한 활약으로 '포핸즈'의 밀도를 높일 것인지 기대가 모이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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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가 '포핸즈'로 또 한 번의 열연을 펼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1일 iMBC연예 취재 결과 윤세아가 tvN 새 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연출 박현석)에 출연한다.

'포핸즈'는 네 손 연주를 뜻하는 피아노 용어로, 두 사람이 한 대의 피아노를 연주하는 기법을 말한다. 이 작품은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려내는 이야기다. 학창시절 이후 성인으로 이어지는 성장 서사가 담기는 것. 남자 주인공은 송강과 이준영이다. 여자 주인공은 장규리로 낙점됐다. 이외에 본지 보도를 통해 김주헌의 출연 소식 또한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극중 윤세아는 강지혜 역할로 분해 송강, 이준영, 장규리, 김주헌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정평이 난 윤세아가 어떠한 활약으로 '포핸즈'의 밀도를 높일 것인지 기대가 모이는 상황.

윤세아는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얼마나 좋길래', '스마일 어게인', '신사의 품격', 'SKY 캐슬', '비밀의 숲', '날 녹여주오', '완벽한 가족', 영화 '혈의 누', '궁녀' 등에 출연했다.

한편 '포핸즈'는 내년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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