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우수 공공 체육시설 선정..."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실현을 위해"

[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5년 우수 공공 체육시설’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체육공단은 지난 2011년부터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으로 건립한 공공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우수 체육시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체육시설 유형에 따라 복합형과 체육관형으로 구분해 전국의 248개 공공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총 15개소의 우수시설을 선정했다.
지난 20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해 문체부 체육진흥과 신철안 사무관 및 수상기관장 등 총 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의 수상을 축하하고, 공공 체육시설로서 국민 스포츠 향유 확대를 위한 노력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최우수상은 서울숲복합문화체육센터, 장량국민체육센터, 기장군국민체육센터, 상무국민체육센터, 청라국민체육센터가 우수상은 부산광역시국민체육센터, 강서구민올림픽체육센터, 옥천국민체육센터, 미추홀구 국민체육센터, 소흘국민체육센터가 받았으며, 장려상은 태백국민체육센터, 진해국민체육센터, 경주국민체육센터, 서충주국민체육센터, 도내기샘 국민체육센터에게 돌아갔다.
하형주 이사장은 “그동안 우수한 프로그램은 물론, 안전한 시설관리와 양질의 서비스를 위해 노력해 주신 수상기관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공공 체육시설의 보급과 운영 활성화로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실현을 위한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시설에는 우수 체육시설 동판과 함께 해외 선진 체육시설 견학의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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