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주말까지 예년보다 온화‥동해안 대기 건조 '산불 주의'

금채림 캐스터 2025. 11. 2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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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 서풍이 불어 들면서 퇴근길 공기가 확실히 부드러워졌습니다.

주말까지 서풍 계열의 바람이 지속적으로 불어 들면서 예년 기온을 조금 웃돌며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기온이 다시 낮아지겠습니다.

기온 변화가 심한 만큼 감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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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

온화한 서풍이 불어 들면서 퇴근길 공기가 확실히 부드러워졌습니다.

주말까지 서풍 계열의 바람이 지속적으로 불어 들면서 예년 기온을 조금 웃돌며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동해안 지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한데요.

크고 작은 산불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산불 위기 경보 '주의'단계가 발효 중인데요.

작은 불이 큰불로 번지기 쉬운 상황인 만큼 주말 사이 불씨 관리 철저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기온이 다시 낮아지겠습니다.

서쪽을 중심으로 화요일과 목요일 비가 내리겠고요.

비구름 뒤로 찬 공기가 내려와 다음 주 후반에는 다시 영하의 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기온 변화가 심한 만큼 감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전국 하늘에 가끔 구름 많겠고요.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이 3도, 광주와 대구 4도로 출발하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이 14도, 광주 15도까지 올라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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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채림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700/article/6777968_367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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