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중단' 안선영, 4개월 만에 돌아왔는데 '시청률 1위' 찍었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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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 약 4개월 만에 다시 생방송 무대로 돌아왔다.
이번 방송의 기획 단계부터 함께했다는 안선영은 "오늘 새벽부터 잠을 설쳤는데 한 시간 내내 시청률 1위를 지켰다"며 "스스로가 자랑스러운 밤이다. 이 맛에 생방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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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 약 4개월 만에 다시 생방송 무대로 돌아왔다.
안선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에 "생방 인생 26년차. 기분 멘탈 태도 자세 숨소리 생각 눈빛 모든 것이 다 최상으로 끌어올려져 단 한 시간에 뿜어져 나오는 승부"라는 글과 함께 한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선영이 스튜디오에 들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들어간 후 자리에 앉아 꼼꼼히 스타일을 점검하는 그의 모습에서는 여전한 프로 의식이 느껴졌다.
이번 방송의 기획 단계부터 함께했다는 안선영은 "오늘 새벽부터 잠을 설쳤는데 한 시간 내내 시청률 1위를 지켰다"며 "스스로가 자랑스러운 밤이다. 이 맛에 생방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믿고 봐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아들 케어에 일까지 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 "오늘 방송 멋있었다", "홈쇼핑의 여신이 행차하셨다", "늘 응원한다", "애쓴 보람이 있다", "역시는 역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00년 MBC 1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안선영은 2013년 세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6년 아들 서바로 군을 품에 안았다. 최근 아들이 캐나다 아이스하키팀에 발탁되면서 유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거주지를 캐나다로 옮겼고, 이로 인해 국내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한 채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그는 개인 계정과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안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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