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언론 "미국판 '오징어 게임' 내년 제작…데이비드 핀처·황동혁 합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미국판 시리즈가 제작될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황동혁 감독은 지난 6월 진행된 '오징어 게임3' 인터뷰에서 미국판 '오징어 게임'의 제작에 대해 "12월부터 촬영에 돌입하고 제가 연출을 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근거 없는 얘기:라며 "데이비드 핀처 감독을 좋아해서 그가 '오징어 게임'을 만들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캘리포니아 촬영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미국판 시리즈가 제작될지 관심이 쏠린다.

해당 홈페이지에는 ‘오징어 게임:아메리카’가 내년 2월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캘리포니아에서 촬영을 시작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자로 합류하며 원작자인 황동혁 감독과 김지연 퍼스트맨스튜디오 대표가 프로듀서에 이름을 올렸다.
‘오징어 게임:아메리카’는 작품을 단순히 미국판으로 제작하는 것이 아닌, 스핀오프로 제작될 예정이다. 작품에서 어떤 내용이 담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징어 게임 시즌3’ 말미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캐스팅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황동혁 감독은 지난 6월 진행된 ‘오징어 게임3’ 인터뷰에서 미국판 ‘오징어 게임’의 제작에 대해 “12월부터 촬영에 돌입하고 제가 연출을 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근거 없는 얘기:라며 ”데이비드 핀처 감독을 좋아해서 그가 ‘오징어 게임’을 만들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진짜 만들어져 연출 요청이 온다면 진지하게 생각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정동 연쇄살인범 20년 만에 검거…“‘엽기토끼사건’과 무관”(종합)
- "절대 못잡죠"...폭발물 협박 고교생, '금융치료'까지 받을 판
- "뭣도 아닌 XX" 김용현 장관 변호인단, 판사에 막말 잔치
- 유승준, 저스디스 손잡고 23년 만에 국내 복귀… 반응 분분
- “이게 범죄? 억울” BTS 진 기습뽀뽀女에 日 변호사 “처벌 가능”
- "태국이 전쟁 일으켜"…눈물 쏟은 미인대회 우승자의 정체
- "잔금 어떡해" 주담대 줄줄이 막힌다…대출 한파 본격화
- 트럼프, 女기자에 “돼지야”·"끔찍하다"…백악관 “솔직한 것”
- "페미는 맞아야" 심신미약 인정 이유 "비상식적이라" [그해 오늘]
- "선생님이 배 걷어찼어" 5세 아동들 눈물...말없는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