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해외게임통신 544호, "뱀서 개발진 신작 '뱀파이어 크롤러' 공개"


오는 2026년 PS5,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에스, 닌텐도 스위치, PC, 모바일로 출시 예정인 '뱀파이어 크롤러'는 '뱀파이어 서바이버'의 스핀오프 타이틀입니다.
던전을 탐험하며 보물상자를 찾아 카드를 얻어 전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콤보 시스템이 마련됐으며 생존자(서바이버)를 소환해 연쇄 효과를 발동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원작에 등장했던 무기를 조합시키는 요소도 마련하는 등 친숙한 시스템을 덱 빌딩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오는 2026년 5월 17일까지 진행되는 '몬스터 헌터 와일즈 레스토랑 ~모리바의 연회~'에서는 원작 '몬스터 헌터 와일즈'에 등장한 음식을 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USJ스토어에서는 '몬스터 헌터 와일즈'와의 컬래버레이션 상품도 판매합니다.
이 외에도 현장에서는 스마트폰으로 몬스터의 생태를 조사하는 AR 스탬프 랠리도 마련했으며 클리어하면 '몬스터 헌터 와일즈'에서 사용할 수 있는 USJ 한정 디자인의 모리바 의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를 시작으로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 '동키콩 바난자' '하데스 2' '실크송' '킹덤 덤: 딜리버런스 2' 등 올해를 빛낸 게임들이 올랐습니다.
특히,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는 '올해의 게임' 외에도 베스트 아트 디렉션, 베스트 RPG 등 12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더 게임 어워드' 사상 단일 작품으로는 가장 많은 후보에 오른 게임으로 선정됐습니다.
아울러 넥슨의 자회사 엠바크스튜디오가 출시한 익스트랙션 슈팅 게임 '아크 레이더스'는 베스트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에 후보로 올랐습니다.
한편, '더 게임 어워드'는 오는 12월 11일 진행되며 유튜브나 치지직 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공개된 이미지는 링크와 젤다의 클로즈업 사진과 함께 두 명의 배우가 들판에서 무언가를 기다리는 장면을 담았습니다.
링크는 영화 '피노키오'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았던 벤자민 에반 에인스위스가, 젤다 배역에는 영국 배우 보 브라가슨이 맡았습니다.
미야모토 시게루는 "훌륭한 대자연 속에서 실사 영화의 촬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니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스팀 머신은 약 16cm 크기의 정육면체로 저발열과 저소움을 중점으로 디자인됐습니다.
또한 AMD CPU ZEN 4와 GPU는 세미 커스텀 AMD RDNA3를 탑재해 프레임 생성 기술인 FSR를 사용할 수 있으며 스팀 덱의 6배에 달하는 성능을 지녔습니다.
저장 공간은 512GB와 2TB 중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SD 카드로 추가 저장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스팀 OS를 탑재해 최적화된 게이밍 환경을 구사합니다.
스팀 머신의 출시 일정과 가격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또, 발매 첫 주 유저들의 평균 일일 플레이 시간이 3.7시간을 기록하는 등 유저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PS5,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에스, PC로 출시된 '아노 117: 팍스 로마나'는 로마의 황금기를 배경으로 새로운 총독이 돼 도시를 발전시키는 재미를 담은 것이 특징입니다.
스테판 얀코프스키 총괄 PD는 "플레이어분들의 뜨거운 반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피드백 들으며 게임 세계를 이집트 지역까지 확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영국의 자동차 브랜드인 애스턴 마틴은 지금까지 '007'을 상징하는 슈퍼카로 등장해 왔는데요.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도 애스턴 마틴의 슈퍼카인 '애스턴 마틴 발할라'가 등장합니다.
게임 속 '애스턴 마틴 발할라'는 하이브리드 트윈 터보 V8로 1000마력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기인 Q타입 머신건도 장착했습니다.
한편, '007 퍼스트 라이트'는 제임스 본드의 젊은 시절을 그린 것이 특징으로 본드가 스파이 세계로 뛰어들며 명과 암을 알아가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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