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승 합참의장, 호주 국방총장과 통화···군사협력 강화 논의

이현호 기자 2025. 11. 21. 16: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진영승 의장이 21일 데이비드 존스턴 호주 국방총장(해군 제독)과 통화하고 양국 간 군사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진 의장은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호주군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엄중한 안보 정세 속 우방국 간 지속적인 군사 교류 협력을 강조했다.

한국 합참의장과 호주 국방총장 간 공조통화는 지난 1월 이후 올해 2번째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합참
[서울경제]

합동참모본부는 진영승 의장이 21일 데이비드 존스턴 호주 국방총장(해군 제독)과 통화하고 양국 간 군사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진 의장은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호주군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엄중한 안보 정세 속 우방국 간 지속적인 군사 교류 협력을 강조했다.

특히 양측은 연합훈련 강화와 인적교류 확대 등을 통해 지난달 30일 양국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국방·방산 협력 발전의 추동력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

한국 합참의장과 호주 국방총장 간 공조통화는 지난 1월 이후 올해 2번째다. 앞으로도 지역 내 안보·평화를 위해 지속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이현호 기자 hhlee@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