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게임즈, AGF 2025 '크레센트' 부스 코스어 7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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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게임즈는 개발 중인 모바일 RPG '크레센트(Crescent)'의 AGF 2025 코스튬플레이어(코스어) 라인업을 공개하고, 행사 현장에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AGF 2025 현장에는 '크레센트'의 주요 캐릭터 7명이 코스어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관람객들을 맞는다.
특히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획득한 룰렛 참여권으로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1등 당첨자에게는 '크레센트' 코스어와 함께하는 스페셜 카페 데이트 체험권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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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GF 2025 현장에는 '크레센트'의 주요 캐릭터 7명이 코스어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관람객들을 맞는다.
먼저 루네는 코스어 보미가 유라는 오미, 릴리는 삔냥, 비비안은 리세 등이 맡아 각각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을 뽐낼 수 있는 복장과 모습으로 변신한다. 또, 피오니는 라강이 마론은 희야, 코튼은 린땅이 각각 담당한다.
이와 함께 ‘크레센트’ 부스에서는 코스프레 무대 및 포토존 이벤트가 마련돼 코스어와 함께 포토타임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관람객을 위한 한정 굿즈, 기념 사진 촬영, 타로점, 이상형 월드컵 등 여러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획득한 룰렛 참여권으로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1등 당첨자에게는 '크레센트' 코스어와 함께하는 스페셜 카페 데이트 체험권이 제공된다.
한편, '크레센트'는 글로벌 45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달토끼 키우기'와 넥슨과 공동 개발한 '메이플 키우기'를 선보인 에이블게임즈의 차세대 IP 프로젝트로, 실시간 전투 시스템을 결합한 게임이다. 리얼타임 필드 전투, 컨트롤과 전략성이 요구되는 전투 콘텐츠, 스쿼드 조합과 성장 요소를 통해 서브컬처 팬들에게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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