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日레코드대상 수상…보넥도·앤팀도 받았다

이명주 2025. 11. 2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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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이 일본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67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이하 '일본 레코드 대상') 측이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시상식 수상자 명단을 공개했다.

각각 신인상과 특별국제음악상 수상자로 낙점돼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일본 레코드 대상은 일본작곡가협회가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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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하이브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이 일본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67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이하 '일본 레코드 대상') 측이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시상식 수상자 명단을 공개했다.

아일릿은 일본 곡 '아몬드 초콜릿'(Almond Chocolate)으로 우수작품상을 받았다. 해외 아티스트 가운데 유일한 본상 수상자다.

이들을 포함해 총 10팀이 우수작품상에 선정됐다. 다음 달 30일 TBS에서 생중계되는 시상식에서 대상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아일릿 외에도 보이넥스트도어, 앤팀이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각각 신인상과 특별국제음악상 수상자로 낙점돼 인기를 입증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일본 싱글 2집 '보이라이프'(BOYLIFE)로 열도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 음반은 발매 첫 주 34만 장 이상 팔렸다.

앤팀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3번째 싱글 '고 인 블라인드'(Go in Blind)를 통해 첫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한편 일본 레코드 대상은 일본작곡가협회가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매년 탁월한 업적을 낸 가수에게 상을 수여한다.

<사진출처=빌리프랩, KOZ엔터테인먼트, 하이브 레이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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