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유죄' 서강준, 로맨스 말아준다..차기작은 '너 말고 다른 연애' (종합)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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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강준이 신작 드라마로 안방 복귀를 확정했다.
21일 OSEN 단독 취재에 따르면 서강준은 새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출연을 결정하고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활발한 작품 활동과 광고·화보를 아우르는 영향력까지, 서강준은 다시 한 번 '대세 배우'의 흐름을 굳히고 있다.
새 로맨스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는 어떤 감정선을 펼쳐낼지, 그의 새로운 변신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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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배우 서강준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의 한 갤러리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한편, 서강준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국정원 에이스 요원 정해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배우 서강준이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23 /rumi@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poctan/20251121155048827kser.jpg)
[OSEN=최이정, 유수연 기자] 배우 서강준이 신작 드라마로 안방 복귀를 확정했다.
21일 OSEN 단독 취재에 따르면 서강준은 새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출연을 결정하고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작품은 결혼을 앞둔 오래된 연인들이 뜻밖의 새로운 인연을 만나며 겪게 되는 감정의 파동을 그린 현실 밀착 로맨스. 10년 넘게 서로의 곁을 지켜온 연인과,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새로운 감정의 주인까지 네 남녀의 솔직한 감정선이 치밀하게 교차하며 전개된다.
서강준은 극 중 오랜 연인의 흔들림을 목도한 뒤, 파격적인 제안을 받으며 예상치 못한 감정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회사원 ‘남궁호’ 역을 맡았다. 특유의 부드러운 감성과 섬세한 내면 연기가 복잡한 심리를 품은 캐릭터와 만나 입체적인 로맨스를 완성할 전망이다.
서강준의 선택은 최근 활발한 활동 흐름 위에서 나온 결정이라 눈길을 끈다. 지난 3월 종영한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는 국정원 요원 정해성 역을 맡아 장르 콜라보를 완벽히 소화하며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코믹·추리·멜로를 넘나드는 서사 속에서도 안정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린 바 있다.
브라운관 외 행보도 바쁘다. 서강준은 최근 광고계에서 제품군을 가리지 않는 ‘올라운드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아시아 앰배서더로 발탁돼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으며, 건강지향 단백질 브랜드·패션 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신뢰도 높은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한 패션 브랜드와는 세 차례 연속 계약을 체결해 장기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활발한 작품 활동과 광고·화보를 아우르는 영향력까지, 서강준은 다시 한 번 ‘대세 배우’의 흐름을 굳히고 있다. 새 로맨스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는 어떤 감정선을 펼쳐낼지, 그의 새로운 변신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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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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