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 옆서 카메라 꺼낸 이유..딸 사랑 '어쩔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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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어쩔수가없다'에서 호흡을 맞춘 아역 배우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최소율의 어머니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청룡영화상 현장에서 손예진과 만난 영상을 공개하며 "'어쩔수가없다' 미리 엄마와 리원"이라며 "뵐 때마다 반가운데 청룡에서 뵈니까 더 반가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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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율의 어머니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청룡영화상 현장에서 손예진과 만난 영상을 공개하며 "'어쩔수가없다' 미리 엄마와 리원"이라며 "뵐 때마다 반가운데 청룡에서 뵈니까 더 반가웠다"고 밝혔다.
이어 "무대 후 착석해서 현빈 배우님, 손예진 배우님 투샷을 뒤에서 긴 시간 동안 눈에 담을 수 있어 너무 좋았던 맘 매니저. 투샷은 사랑입니다 정말. 두 분 다 남녀주연상 수상 너무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제46회 청룡영화상이 개최된 가운데,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한 아역 배우 최소율이 등장해 축하 무대를 꾸몄다.
최소율의 첼로 연주 무대에 객석에 앉아있던 손예진이 핸드폰을 꺼내 촬영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훈훈함을 안겼다. 남편 현빈과 나란히 앉은 손예진은 '어쩔수가없다'에서 딸 역할을 맡았던 최소율의 무대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앞서 손예진은 '어쩔수가없다' 개봉을 앞두고 촬영 현장에서 아역을 홀대했다는 논란에 휩싸였고, 최소율의 어머니가 "억울하고 당황스러운 부분이 있었지만 팩트는 다정했다는 것"이라고 직접 해명에 나서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된 바 있다.
한편 손예진은 '어쩔수가없다'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이번 작품은 7년 만의 영화 복귀작이었다. 제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이병헌 선배님 옆에서 연기를 배우고 자극도 받았다. 결혼하고 아이 엄마가 되면서 되게 많은 다양한 감정을 알게 됐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다. 좋은 어른이 되고 싶다.더 발전하면서 좋은 배우가 되겠다"라며 "끝으로 제가 정말 사랑하는 두 남자 우리 김태평씨, 우리 애기 김우진과 이 기쁨을 나누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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