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량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삼성 김재성-심재훈 일본 윈터리그 파견→한 달간 20경기 소화 예정

김지현 기자 2025. 11. 2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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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포수 김재성과 내야수 심재훈이 일본원터리그(JWL)에 참가한다.

삼성은 21일 "김재성과 심재훈이 JWL에 참가하기 21일 출국했다"며 "12월 19일까지 28박 29일 일정으로 JWL에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JWL은 일본프로야구, 대만프로야구, 일본 실업팀 소속 선수들이 총 6개 연합팀을 구성해 팀당 약 20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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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포수 김재성과 내야수 심재훈이 일본원터리그(JWL)에 참가한다. 

삼성은 21일 "김재성과 심재훈이 JWL에 참가하기 21일 출국했다"며 "12월 19일까지 28박 29일 일정으로 JWL에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JWL은 일본프로야구, 대만프로야구, 일본 실업팀 소속 선수들이 총 6개 연합팀을 구성해 팀당 약 20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다른 리그 선수들과 함께 훈련 및 실전을 치르면서 경험을 쌓고 기량을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사진=뉴스1, 삼성 라이온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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