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기획사 무브컬쳐, 청와대 녹지원 ‘청년의 날 기념식’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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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0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2025 청년의 날' 기념식 및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 간 진행된 '2025 청년정책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청년이 있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국무조정실 주최, 청년재단 주관으로 열렸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주요 부처 장·차관, 청년정책조정위원, 그리고 각계 청년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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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0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2025 청년의 날’ 기념식 및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 간 진행된 ‘2025 청년정책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청년이 있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국무조정실 주최, 청년재단 주관으로 열렸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주요 부처 장·차관, 청년정책조정위원, 그리고 각계 청년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영상 기념사를 통해 모든 청년이 첫 출발의 기회를 보장받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국가가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청년의 주거와 교육 등 본생활을 정부가 책임지고 뒷받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념식은 오프닝공연에 이어 청년 10명의 일상과 도전, 고민 등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며, 청년 5명이 직접 무대에 올라 정부에 바라는 점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세리머니는 대통령 기념사의 핵심 키워드를 빛으로 구현해낸 장면으로, 국무총리와 참석자들이 모두 함께 빛의 씨앗을 심는 상징적인 세리머니가 진행되었다. 특히, 청와대 녹지원 정면 중앙에 위치한 수령 178년 반송을 캔버스 삼아 진행된 미디어파사드는 기념식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하이라이트 퍼포먼스로 연출됐다.
무브컬쳐는 문화기획을 통해 세상에 활력을 선사하겠다는 미션을 가지고 ▲무브이벤트(공공행사, 지역축제 기획연출), ▲무브스쿨(청년 문화기획자 양성), ▲무브살롱(로컬브랜드 개발, 지역 커뮤니티 구축) 등 다각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사회문화적 활력을 제고하고 있다.
한편,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이날부터 이틀 간 열린 '청년정책 박람회'에서는 약 53개 부스가 설치돼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각자의 청년정책 및 지원 혜택 등을 홍보했다. 박람회 오픈스테이지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오제이, 작가 이슬아의 강연 '드림쉐어데이' ▲레오제이의 'K-뷰티 클래스' ▲청년마을 기획 프로그램 '청춘의 꿈, 마을에 체크인' ▲청년작가들의 '요즘 청년의 문장은' ▲공식 홍보대사 비트펠라하우스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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