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캐나다 배우, 갑작스럽게 사망 "사인 조사 중"

김종은 2025. 11. 2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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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배우 스펜서 로프랑코가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1992년생인 스펜서 로프랑코는 뉴욕영화아카데미 재학 시절 '제임시 보이'(2014)에 캐스팅되며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스펜서 로프랑코는 지난 2014년 인터뷰를 통해 "난 늘 사람들을 웃기고 주목받고 싶어 하던 아이였다. 아버지는 변호사가 되길 원했지만, 17살부터 진지하게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라고 배우가 된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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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배우 스펜서 로프랑코가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3세.

iMBC 연예뉴스 사진


미국 연예매체 TMZ는 20일(현지시간) 스펜서 로프랑코의 형 산티노의 말을 빌려 "스펜서가 지난 화요일 세상을 떠났다. 스펜서는 사람달의 삶을 바꾼 전설로 기억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당국이 현재 스펜셔 로프랑코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대해 조사 중이다. 구체적인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1992년생인 스펜서 로프랑코는 뉴욕영화아카데미 재학 시절 '제임시 보이'(2014)에 캐스팅되며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미들턴' '언브로큰' '홈' 등으로 연기 생활을 이어왔다. 대표작은 존 트라볼타, 켈리 프레스톤과 함께 출연한 케빈 코넬리 감독의 '고티'다.

스펜서 로프랑코는 지난 2014년 인터뷰를 통해 "난 늘 사람들을 웃기고 주목받고 싶어 하던 아이였다. 아버지는 변호사가 되길 원했지만, 17살부터 진지하게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라고 배우가 된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누리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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