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女가수 사귀고 8천만원 날려 "같이 여행갔다가…" [마데핫리뷰]
김지우 기자 2025. 11. 21. 13:09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작곡가 윤일상이 연애로 인해 앨범 제작비를 모두 잃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 올라온 영상 ‘여가수랑 사귀고 8천만 원 날린 바보’에서 그는 자신의 연애사를 털어놨다.
윤일상은 “어떻게 하다가 가수를 사귀게 됐다. 그 가수와 내가 작업을 하게 됐다. 앨범 한 장에 8천만 원을 받기로 했다”고 회상했다.
앨범 녹음을 마친 뒤 연인과 여행을 떠났던 윤일상은 예상치 못한 문제에 맞닥뜨렸다. 그는 “재밌게 놀고 돌아왔는데 기자가 ‘누구누구 씨랑 여행 같이 갔죠?’라고 묻더라. ‘몇 시간 단위로 갔는데 돌아오는 건 같이 오셨더만’ 이러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 일로 윤일상은 해당 가수의 소속사 사장으로부터 곡비 일부를 깎아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는 “‘어떻게 할까요?’ 했더니 곡비 좀 깎아달라더라. 그래서 반만 받았다. 반이 깎이면 내 곡비는 제로”라고 말했다. 이로써 그는 앨범 작업비 전액을 손해 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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