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아파트 화재…52명 병원 이송·2시간30분만 완진 [뉴시스Pic]

박주성 기자 2025. 11. 2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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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있는 9층 규모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5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2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3분께 해당 아파트 1층 필로티 형태 주차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30분 만인 오전 8시께 완전히 진압됐다.

당국은 주민 22명을 구조했고 10명이 소방대원의 대피 유도를 받아 빠져나왔다.

앞서 소방당국은 오전 5시44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89대 인원 266명을 투입해 오전 6시59분께 큰불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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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월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경찰·소방 관계자들이 화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5.11.21.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박주성 김혜진 조수원 기자 =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있는 9층 규모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5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2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3분께 해당 아파트 1층 필로티 형태 주차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30분 만인 오전 8시께 완전히 진압됐다.

이 불로 단순 연기 흡입을 한 주민 등 5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주민 22명을 구조했고 10명이 소방대원의 대피 유도를 받아 빠져나왔다. 자력 대피는 27명이다.

앞서 소방당국은 오전 5시44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89대 인원 266명을 투입해 오전 6시59분께 큰불을 잡았다.

소방 당국은 주차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월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경찰·소방 관계자들이 화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5.11.21.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월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 전소된 차량들이 보이고 있다. 2025.11.21.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월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경찰·소방 관계자들이 화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5.11.21.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월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 전소된 차량들이 보이고 있다. 2025.11.21.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월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 전소된 차량들이 보이고 있다. 2025.11.21.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월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경찰·소방 관계자들이 화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5.11.21.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월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경찰·소방 관계자들이 화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5.11.21. ji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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