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포스팅 송성문 인터뷰 “마이너 거부권 없어도..."
전영희 기자 2025. 11. 21. 13:04
송성문(키움)의 메이저리그 포스팅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11월 22일부터 한 달 간 메이저리그 구단과 협상에 나섭니다. 송성문은 올시즌 144경기 타율 0.315 26홈런 25도루로 맹활약했습니다. 특히 현대 야구에서 선수의 가치를 평가하는 지표로 알려진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는 8.58로 '투수 4관왕' 코디 폰세(한화·8.38)를 제치고 1위인데요. 송성문은 "마이너리그 거부권이 아니더라도 메이저리그에서 기회를 받을 수 있는 정도의 금액이라면 도전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키움과 6년 120억원 계약을 했지만, 안정 보다 도전을 택한 송성문. 그의 선택은 어떤 결말을 맺을까요? 미국 무대를 향한 송성문의 속내 (지금 이 장면)에서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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