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동해안 산불 주의‥당분간 비 소식 없어

최아리 캐스터 2025. 11. 2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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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기는 쌀쌀하지만, 낮이 되면서 볕이 따스하게 내리쬐고 있습니다.

이것은 조금 전 서울의 모습인데요.

오늘 전국 하늘 대체로 맑게 드러나겠고, 공기질도 무난하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2도, 광주 대구 1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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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

아침 공기는 쌀쌀하지만, 낮이 되면서 볕이 따스하게 내리쬐고 있습니다.

이것은 조금 전 서울의 모습인데요.

하늘도 쾌청해서 시야가 탁 트인 모습입니다.

주말엔 내일도 하늘빛이 내내 맑겠습니다.

일요일부터는 하늘이 점차 흐려지겠는데요.

낮 기온은 15도 안팎까지 올라서 온화함이 강조됐습니다.

이렇게 주말 동안 큰 추위 없이 무난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대기가 매우 건조해서 불조심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의 건조 주의보가 내려져 있고요.

다음 주 초반에 대부분 지방에 비가 오겠지만 아쉽게도 동해안 지방은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이 없습니다.

조그만 불씨 관리도 철저히 해 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 대체로 맑게 드러나겠고, 공기질도 무난하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2도, 광주 대구 1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수도권을 비롯한 중서부 지방과 호남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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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리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777873_367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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