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폭풍의 3일'… 안치홍 방출→강백호 영입→장민재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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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와 4년 100억원의 거액 계약을 맺은 다음날.
여기서 아낀 돈으로 한화는 20일 강백호를 4년 100억원의 전격 FA계약을 맺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렇게 강백호를 영입하자 21일에는 오랜기간 한화에서 뛴 장민재 등 6명의 선수를 방출하며 선수단 정리를 감행했다.
즉 2차드래프트에서 4명을 방출한 한화는 강백호를 영입했고 이후 또 6명을 내보내 3일간 대규모 선수단 재정비를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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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강백호와 4년 100억원의 거액 계약을 맺은 다음날. 한화 이글스는 장민재 등 6명의 선수를 추가 방출했다.

한화는 21일 투수 장민재, 장시환, 윤대경, 이충호(이상 투수), 김인환, 조한민(이상 내야수)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3일간 폭풍의 스토프리그를 보냈다. 19일 열린 2차 드래프트에서 2024년부터 4+2년 최대 72억원 규모의 FA계약을 했었던 안치홍을 키움 히어로즈로 보냈고 투수 이태양도 KIA 타이거즈로 이적했다.
여기서 아낀 돈으로 한화는 20일 강백호를 4년 100억원의 전격 FA계약을 맺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렇게 강백호를 영입하자 21일에는 오랜기간 한화에서 뛴 장민재 등 6명의 선수를 방출하며 선수단 정리를 감행했다.
즉 2차드래프트에서 4명을 방출한 한화는 강백호를 영입했고 이후 또 6명을 내보내 3일간 대규모 선수단 재정비를 한 것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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