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21% 기록하며 한국 드라마 '전설' 찍었던 이 작품, 드디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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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2025년 11월 21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모범택시3'는 '5283 운행'을 다시 시작하며, 한국형 택시 히어로 드라마로 사이다의 근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 시즌인 '모범택시2'는 최고 시청률 21%를 달성하며 2023년 이후 방영된 국내 지상파 및 케이블 드라마 전체 시청률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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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SBS의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2025년 11월 21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모범택시3’는 ‘5283 운행’을 다시 시작하며, 한국형 택시 히어로 드라마로 사이다의 근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시즌3의 주요 포인트는 다섯 명의 주인공이 그대로 돌아와 믿고 보는 팀플레이를 선보인다는 점이다. 이제훈(김도기 역), 김의성(장대표 역), 표예진(안고은 역), 장혁진(최주임 역), 배유람(박주임 역)은 3시즌 동안 멤버가 교체 없이 함께하며 뛰어난 팀워크를 자랑한다. 가족보다 더 끈끈한 원팀 케미를 통해 통쾌한 복수 대행 서비스를 이끌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강력하고 다양해진 빌런들이 등장할 예정인 이번 시즌은 더욱 악랄하게 진화한 악당들이 등장해 정의를 뒤흔들며, 각 에피소드별로 색다른 빌런 캐릭터들이 구축됐다. 강보승 감독은 “시즌3에서는 이전과는 달라진 사회의 악인 빌런들이 등장할 것”이라며, 각 빌런에 따라 변하는 김도기의 다양한 부캐와 액션이 시즌의 큰 재미 요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의성은 “시즌3에서는 깜짝 놀랄 만한 초대형 빌런들이 등장하며, 풍성한 볼거리가 시청자들을 기쁘게 할 것”이라고 전했는데, 이로 인해 무지개 5인방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시즌은 다양한 장르적 재미를 탑재하고 있다. 시즌3에서는 국내외에서 착취와 범죄를 일삼는 악당들에 대한 응징을 다룬다. 특히 첫 회에서는 베트남을 배경으로 한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조직을 처치했던 무지개 5인방이 해외 인신매매와 관련된 글로벌 불법 사금융 조직을 정조준한다.
K-POP 및 스포츠와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빌런들이 출몰하며, 누아르, 스릴러, 범죄, 미스터리, 코미디, 멜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복수 대행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보승 감독의 시네마틱 연출도 해당 시즌에 시각적 즐거움을 더할 전망이며, 시청자들에게 기대 이상의 재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202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의 제작 지원작으로 선정된 ‘모범택시3’는 오늘(21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전 시즌인 '모범택시2'는 최고 시청률 21%를 달성하며 2023년 이후 방영된 국내 지상파 및 케이블 드라마 전체 시청률 5위에 올랐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SBS '모범택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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