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파월 '더 러닝 맨', 12월10일로 개봉일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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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영화 '더 러닝 맨'이 일주일 늦게 관객을 만난다.
21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더 러닝 맨'은 개봉일을 기존 12월3일에서 같은 달 10일로 변경했다.
'더 러닝 맨'은 실직한 가장 벤 리처즈가 거액의 상금을 위해 30일간 잔인한 추격자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펼치는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다.
'더 러닝 맨'은 다음 달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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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 '더 러닝 맨' 포스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1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newsis/20251121113415351uied.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영화 '더 러닝 맨'이 일주일 늦게 관객을 만난다.
21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더 러닝 맨'은 개봉일을 기존 12월3일에서 같은 달 10일로 변경했다.
'더 러닝 맨'은 실직한 가장 벤 리처즈가 거액의 상금을 위해 30일간 잔인한 추격자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펼치는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다.
극한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뛰어든 벤 리처즈 역은 글렌 파월이 연기한다. 캐스팅 당시 톰 크루즈에게 액션 노하우를 전수받았다고 전한 만큼, 고강도 추격전과 격투 장면을 직접 소화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예정이다.
'더 러닝 맨'은 다음 달 10일 개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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