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믿기지 않는 먹방 최대한도 "방어 10kg…생선은 배 안 차"('어튈라')

정혜원 기자 2025. 11. 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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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쯔양이 생선 먹방 최대한도를 공개한다.

쯔양은 23일 방송되는 ENA, NXT, 코미디TV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에서 한계 없는 생선 먹방의 진수를 펼친다.

안재현은 쯔양의 환호성에 "원래 생선 몇 마리 먹냐"라며 본격 양 견제에 나선다.

이에 쯔양은 "생선은 먹으면서 소화돼서 배가 안 찬다. 방어는 10kg 정도 먹는다"라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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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쯔양. 제공| '어디로 튈지 몰라'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유튜버 쯔양이 생선 먹방 최대한도를 공개한다.

쯔양은 23일 방송되는 ENA, NXT, 코미디TV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에서 한계 없는 생선 먹방의 진수를 펼친다.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은 갈치 집을 찾아가기 위해 사상 최초 제주도 오프닝에 나선다. 이 가운데, 쯔양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초대형 갈치구이. 안재현은 쯔양의 환호성에 "원래 생선 몇 마리 먹냐"라며 본격 양 견제에 나선다.

이에 쯔양은 "생선은 먹으면서 소화돼서 배가 안 찬다. 방어는 10kg 정도 먹는다"라고 답한다. 그는 사장님이 살을 바르고 남은 뼈를 버리려 하자 "그거 저 주시면 안 돼요?"라며 야무지게 발라 먹어 웃음을 유발한다. 급기야 쯔양이 갈치구이의 접시 바닥까지 싹싹 긁어 먹자, 조나단은 "뱃속에 수족관을 차리는 거야?"라며 놀라워해 폭소를 자아낸다.

또한 쯔양은 촬영 중 바다 입수를 선언한다. "바다 수영할 줄 아냐"라는 안재현의 스몰 토크가 순간 쯔양의 예능감을 자극한 것. 쯔양은 "가위바위보로 뛰어들기 어떠냐"라며 눈을 반짝이더니 "나만 아니면 돼"를 외치며 예능 새싹의 패기를 분출한다. 그러나 쯔양이 4분의 1 확률을 뚫고 입수에 당첨되고, 다음 맛집 섭외에 실패할 경우 쯔양이 입수를 하기로 결정한다.

'어튈라'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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