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래드클리프, 新 해리포터 아역배우에 "더 즐거운 시간 보내길"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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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역 다니엘 래드클리프(Daniel Radcliffe)가 내년 드라마화 돼 공개되는 해리포터에서 해리 역을 맡은 아역배우에게 응원을 전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Daily Mail)은 "영화 '해리포터'의 주역이었던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드라마화 된 해리포터 작품에서 자신과 같은 역을 맡은 아역 배우에게 감동의 편지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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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Daily Mail)은 "영화 '해리포터'의 주역이었던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드라마화 된 해리포터 작품에서 자신과 같은 역을 맡은 아역 배우에게 감동의 편지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J.K 롤링의 베스트 셀러를 원작으로 한 해리포터 시리즈는 2011년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 이후 14년 만에 새롭게 각색되어, 7개 시즌으로 오는 2026년 미국 프리미엄 채널 HBO에서 공개를 앞두고 있다.

또한, 데일리 메일은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자신의 존재로 인해 또 다른 '해리포터' 역을 선보일 배우가 불안함을 겪지는 않았으면 하는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전 세계적 팬층을 보유한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가 이번에는 TV 드라마화 되어 안방가를 찾을 전망으로 또 한 번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HBO는 2023년 '해리포터'의 드라마화를 공식 발표했으며, 원작 작가 J.K 롤링은 총괄 프로듀서로 직접 참여하며 "원작의 매력을 충실히 살리겠다"고 했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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