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박정민에 청룡 감사 인사… "좋은 안녕, 굿 굿바이"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1. 21. 11:21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가수 화사가 청룡영화상 축하무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박정민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1일 화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마음속에만 머물던 ‘좋은 안녕’이라는 감정을 선배님 덕분에 가득, 아니 넘치게 담아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긴장 속에서도 함께 ‘굿 굿바이’(Good Goodbye) 해주신 정민 선배님, 감사드린다”고 거듭 고마움을 드러냈다.
앞서 화사는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축하무대에 올라 신곡 ‘굿 굿바이’ 무대를 선보였다. 이때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호흡을 보여줬던 박정민이 깜짝 등장해 빨간 구두를 건네는 퍼포먼스를 완성,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받았다.
특히 화사가 박정민이 건넨 구두를 툭 던지는 장면은 무대의 감정선을 극대화시키며 시상식 최고의 순간으로 회자되고 있다.
지난달 15일 발매된 ‘굿 굿바이’는 ‘좋은 안녕이 가능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곡으로, 이별의 슬픔 속에서도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복합적인 감정을 담았다. 화사와 박정민의 연기 호흡이 돋보였던 뮤직비디오 또한 높은 관심을 받으며 곡의 감성을 더욱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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