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삼성 방출 칼바람 계속 분다, 7명 추가 OUT 발표 'FA 트레이드 투수도 끝내 재계약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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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7명의 미계약 선수를 추가로 발표했다.
삼성은 21일 "다음 시즌 재계약 하지 않기로 한 선수 명단을 추가 발표했다"면서 7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삼성은 먼저 "지난 2016년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한 뒤 10시즌 동안 라이온즈에서 뛴 투수 김대우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삼성은 지난달 투수 송은범, 내야수 강한울과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 주한울 등 미계약 선수 명단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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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21일 "다음 시즌 재계약 하지 않기로 한 선수 명단을 추가 발표했다"면서 7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삼성은 먼저 "지난 2016년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한 뒤 10시즌 동안 라이온즈에서 뛴 투수 김대우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역삼초-대치중-서울고-홍익대를 졸업한 김대우는 201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9라운드 전체 67순위로 넥센(현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아 그해 입단했다. 입단 계약금은 2000만원.

김대우는 지난 2016년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으로 이적했다. 2024시즌을 앞두고 삼성과 계약 기간 2년, 총액 4억원(계약금 1억원, 연봉 2억원, 옵션 1억원)의 FA 계약을 맺기도 했다.
이어 삼성은 "이밖에 투수 이상민과 최성훈, 포수 김민수, 내야수 안주형과 공민규, 김재형도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게 됐다"고 덧붙였다.
삼성의 방출 통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삼성은 지난달 투수 송은범, 내야수 강한울과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 주한울 등 미계약 선수 명단을 발표한 바 있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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