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후임' 한지민, 2년 연속 MC 마친 뒤…"더 특별한 시간"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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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두 번째 청룡영화상 MC를 마친 뒤 소감을 전했다.
21일 한지민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올해도 청룡영화상에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었습니다. 영화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 덕분에 더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에는 청룡영화상 MC 스타일링이 담겼다.
한편, 한지민은 김혜수의 뒤를 이어 지난해부터 청룡영화상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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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한지민이 두 번째 청룡영화상 MC를 마친 뒤 소감을 전했다.
21일 한지민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올해도 청룡영화상에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었습니다. 영화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 덕분에 더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에는 청룡영화상 MC 스타일링이 담겼다. 한지민은 블랙 컬러의 슬리브리스 벨벳 드레스를 착용했다. 화려한 노출보다는 어깨선과 팔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냈고,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로 분위기를 더했다. 청순함과 고혹미를 동시에 잡은 이와 같은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한지민은 고급스럽고 차분한 무게감을 주면서 시상식 자리에 품격을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앞선 스타일링과는 다른 청아하면서도 화려한 매력이 돋보였다. 네이비 컬러의 드레스로 바꿔 입은 한지민은 양쪽 어깨와 쇄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어 여성미를 강조했다. 가슴 중앙에 트임 디테일이 있어 답답해 보이지 않으면서 은근한 섹시미를 더했고, 목선을 드러낸 로우 포니테일로 러블리함을 더했다.
한편, 한지민은 김혜수의 뒤를 이어 지난해부터 청룡영화상 MC를 맡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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