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장민재·장시환·김인환 등 6명 방출…선수단 정리

권혁준 기자 2025. 11. 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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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한화는 21일 선수 6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6명 모두 1군에서 꽤 많은 기회를 받았던 선수들이며, 특히 장민재(2+1년 8억원)와 장시환(3년 9억 3000만 원)은 한화와 FA 계약을 맺은 적도 있다.

윤대경도 한때 한화의 필승조로 활약했던 투수이고, 김인환 역시 2022년 16홈런을 쏘아 올리며 장타 잠재력을 보여줬던 선수이지만 모두 방출 명단에 이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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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된 장민재. /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한화는 21일 선수 6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방출 통보를 받은 이는 투수 장민재와 장시환, 윤대경, 이충호, 내야수 김인환과 조한민이다.

6명 모두 1군에서 꽤 많은 기회를 받았던 선수들이며, 특히 장민재(2+1년 8억원)와 장시환(3년 9억 3000만 원)은 한화와 FA 계약을 맺은 적도 있다.

윤대경도 한때 한화의 필승조로 활약했던 투수이고, 김인환 역시 2022년 16홈런을 쏘아 올리며 장타 잠재력을 보여줬던 선수이지만 모두 방출 명단에 이름 올렸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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