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생 신인 싱어송라이터 임지우, 첫 EP 'MISSING: 19' 22일 발매

21일 소속사 퍼시픽 레코드는 임지우가 22일 낮 12시 첫 EP ‘미싱: 19’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EP는 지난 14일 발매일 예고, 17일 트랙리스트 공개, 18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를 통해 차례로 정보가 오픈되며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EP에는 싱글로 선공개된 ‘디어 콤플렉스,(Dear Complex,)’, ‘스킷(SKIT)’, ‘스테이 영(STAY YOUNG)’을 포함해 ‘빅 마우스(Big Mouth)’, ‘시계와 창문’, ‘하우 투(How 2)’, 타이틀 곡 ‘바이 바이(Bye Bye)’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색채가 분명한 임지우의 감정과 서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첫 EP라는 점에서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임지우는 이번 EP에 대해 “너무 빠르게 흘러가 잃어버린 것처럼 느껴졌던 열아홉의 기록을 담았다”며 “10대의 마지막을 지나 스무 살을 앞둔 지금의 솔직한 감정들을 정리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이어질 20대의 음악도 기대해 달라”고 전하며 자신의 데뷔 첫 EP발매의 소감을 전했다.
퍼시픽 레코드 관계자는 “임지우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서사를 구축해 가고 있다”며 “첫 EP는 아티스트 임지우의 출발점이자 음악적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지우의 EP는 22일 낮 12시 전 음원 플랫폼에서 공개되며, 타이틀곡 ‘바이 바이’ 뮤직비디오는 퍼시픽 레코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루 2억원 벌던 전성기 사라진 자리, 편승엽이 5남매를 키워낸 방식
- 감자밭 매던 소녀, 상금 3억 당구 여제로…‘캄보디아 김연아’ 피아비의 기적
- ‘본전 찾겠다고 일찍 팔아’…박정수·지석진·이경실도 놓친 ‘30만 전자’
- “그 꼴은 못 본다”…탁재훈이 180억 배경 뒤로하고 예능 현장 지키는 이유
- ‘100만원’ 단칸방에서 80억대 집주인으로, 유해진 38년 노동의 성적표
- 10원에도 떨던 이준·황치열·김세정, ‘수십억’ 부모님집은 망설이지 않았다
- 홍어 6만 마리 손질에 감자탕 배달까지…박지현·김재중·이찬원, 부모님 도왔던 '효자 스타들'
- “안 버려줘서 고마워”…윤다훈, 딸이 완전히 바꿔놓은 아빠의 삶
- “널 두고 일찍 갈 수 없지”…박수홍·신현준·이용식, ‘회춘’ 결심한 이유
- “이제 다 말랐습니다”…40년 포효 끝에 무대 지운 임재범의 ‘보통의 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