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 대통령, 정상회담 성공적…정말 준비 잘 돼있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아프리카와 중동 4개국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외교 무대에 설 때마다 정말 준비가 잘 되어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21일) 국회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아랍에미리트와 이집트 두 나라와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아프리카와 중동 4개국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외교 무대에 설 때마다 정말 준비가 잘 되어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21일) 국회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아랍에미리트와 이집트 두 나라와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이번 순방을 통해 아랍에미리트와 7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며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가 세계 최강국으로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이집트와의 정상회담을 언급하며 “무역 협력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 분야에서의 교류도 다지며 양국의 우애를 확인했다”고 환영했습니다.
그러면서 “특히 중동 구상을 통해서는 대한민국 평화 외교 지평을 크게 열었다”며 “한강의 기적과 나일강의 기적이 만나 세계 평화 기적을 함께 이뤄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응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당 전현희 최고위원은 “이 대통령 실용 외교 발걸음은 멈추지 않는다”며 “이집트, 아랍에미리트와의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 추진으로 폭넓은 경제협력 기반을 구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대륙의 가교’라는 지정학적인 운명 속에 찬란한 문명을 꽃피워낸 공동의 역사적 경험이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밑거름이 되었다‘는 이 대통령 말씀에 공감한다”며 “상대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대한민국 외교 품격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예린 기자 (eyeri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차량 18대 전소”…서울 양천구 아파트 주차장서 화재 [현장영상]
- 순방 떠나자 또 잡음…“자기정치하는 의원들” 김병기 분노
- 카이로대학 연설 ‘샤인 이니셔티브’ 제안…“중동과 한반도 상생”
- 포항제철소 또 가스흡입 사고…3명 심정지·3명 부상
- “휴대전화 보다 변침 놓쳤다”…관제센터도 뒤늦게 인지
- 엑스레이 이어 레이저까지…의사 vs 한의사 ‘영역 전쟁’ 격화 [이런뉴스]
- “코로나 때보다 어렵다”…LCC, 2천억 적자 이유는? [잇슈 머니]
- “하수구 막힘 주범” 플라스틱 물티슈…영국, 판매 금지 초강수 [잇슈 SNS]
- ‘쾅’ 소리에 혼비백산…차분한 대응 빛났다
- ‘음악의 아버지’ 바흐의 초기 오르간 악보, 320년 만에 공개 연주 [잇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