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김 무섭고 두려웠다” 이지혜, 인중 축소술 당당 고백(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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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두려웠던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이지혜는 "요즘 많은 사람이 인중 축소술에 관심을 가지는데 이거는 정말 신중해야 한다. 못생김의 기간 동안 무섭고 두려워진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이래서 요즘 중안부 수술이 요즘 핫다. 많이 하더라. 다들 (나보고) 살 빠졌다고 그런다. 그런데 나는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라고 당당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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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두려웠던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11월 20일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고민 많이 했는데 공개하기로 결심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8분 분량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는 최근 실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실리프팅 시술에 이어 콤플렉스였던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요즘 많은 사람이 인중 축소술에 관심을 가지는데 이거는 정말 신중해야 한다. 못생김의 기간 동안 무섭고 두려워진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2주 되니까 모니터로 보면 괜찮은 거다. 화면에서 볼 때는 이 말고는 좀 괜찮지 않나"라며 자신의 얼굴을 계속 확인했다.
또한 "이래서 요즘 중안부 수술이 요즘 핫다. 많이 하더라. 다들 (나보고) 살 빠졌다고 그런다. 그런데 나는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라고 당당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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