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표 라틴밴드, 드디어 출격
오디션 파세 아 라 파마 팀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밴드 로우 클리카(Low Clika)가 공식 데뷔했다.
로우 클리카는 20일(현지시간) 첫 싱글 ‘까미오네타스 네그라스(Camionetas Negras)’를 발표했다. 이 곡은 하우스 툼바도(House Tumbado) 스타일이다. 멕시코 전통 발라드 코리도(Corrido)에 힙합, 트랩 사운드를 접목했다.
가사는 멕시코시티의 밤을 배경으로 한다. 친구들과의 모험 내용을 담았다. 프로듀서 위키드 아웃사이드(Wicked Outside)가 참여했다. 라틴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 줄리아 루이스(JULiA LEWiS)도 작업했다.

로우 클리카는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파세 아 라 파마(Pase a la Fama)’에서 결성됐다.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와 미국 스페인어 방송사 텔레문도가 공동 제작했다.
멤버는 테리(Terry), 라키(Raki), 메모(Memo), 리키(Ricky), 어구스틴(Agustín), 라리토(Lalito) 등 6명이다. 멕시코와 미국 국경 지역 출신이다.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산하 레이블 시엔토 레코즈(S1ENTO Records) 미르나 페레즈(Myrna Perez) 총괄 매니저는 “멤버들이 작곡과 연주에 참여한다”고 했다.
하이브는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을 추진 중이다. 지난 10월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를 데뷔시켰다. 무사(Musza), 데스티노(Destino) 등도 배출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식 발언’ 손흥민, 북중미 월드컵 후 은퇴→韓 축구 좌절 소문 정면 반박 “마지막 월드컵?
- ‘대군부인’ 폐지 청원 벌써 52%…역사왜곡 논란 안 꺼진다
- 이수지 시부상…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 비보
- ‘44세’ 전지현, 뜨는 근황마다 난리네…선명한 ‘11자’ 복근 화제
- 홍상수·김민희, 하남 미사서 유모차 산책 포착…‘돌 지난 아들’ 동반 외출
- 여연희, 손종원과 열애설 “사실 아냐…의도적 이슈 NO”
- 한지민, 듬직한 장신男과 손 꼭 잡은 투샷…최정훈 아닌 누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와 진한 포옹으로 불화설 완벽 ‘종결’
- 지예은, 바타와 애칭 “강아지♥” 고백에…변우석·이광수 ‘싸늘’
- 우주소녀 다영 “샤일로 졸리, 엄마 후광 피하려 성 뺐다”…뮤비 캐스팅 비하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