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AI 거품론’ 재점화에 반도체 소부장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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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거품론이 재점화되며 21일 장중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5100(4.13%) 내린 11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원익IPS와 제주반도체도 줄줄이 내림세다.
각각 전 거래일 대비 4300원(7.06%) 내린 5만6600원, 930원(4.89%) 내린 1만8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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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거품론이 재점화되며 21일 장중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5100(4.13%) 내린 11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이수페타시스도 1만300(7.73%) 내린 12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 시장에서 원익IPS와 제주반도체도 줄줄이 내림세다. 각각 전 거래일 대비 4300원(7.06%) 내린 5만6600원, 930원(4.89%) 내린 1만8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엔비디아가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내놓았지만, 미국 증시가 다시 떠오른 ‘AI 거품론’으로 인해 하락 마감한 여파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20일(현지 시각) 발표된 9월 미국 고용보고서가 엇갈린 흐름을 보이면서 연준의 금리 인하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점도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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