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내일부터 '항소포기·이 대통령 재판 재개' 전국서 여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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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내일(2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전국을 돌며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규탄하고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요구하는 여론전에 돌입합니다.
이어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은 이미 전국민적 의혹으로 증폭됐고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은 정치적 목적으로 사법 체계를 뒤흔들며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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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내일(2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전국을 돌며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규탄하고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요구하는 여론전에 돌입합니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오늘(21일) 원내대책회의에서 "12월 2일까지 이재명 정권을 향한 '민생 레드카드'를 주제로 전국을 순회하며 11개 지역에서 '민생 회복 법치 수호 국민대회'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은 이미 전국민적 의혹으로 증폭됐고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은 정치적 목적으로 사법 체계를 뒤흔들며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장 대표가 직접 삶의 현장에서 이재명 정부 실정과 현 시국 상황을 알리고 항소 포기 외압 국정조사 실시와 이 대통령의 재판 즉시 재개를 국민과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전국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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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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